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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1. #금연#금연방법#담배끊는방법#금연하는법 #금연보조제 아님

작성자 관리자(ip:)

작성일 2016-12-01 09:13:24

조회 267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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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My husband wouldn't kiss me if he knew I'd been smoking.

- 제가 담배를 피웠다는 사실을 안다면, 남편이 저에게 키스도 안 하려고 했을 거예요!


I'd look for any excuse to go to the pub just so I could have a fag.      

- 온갖 핑계를 대고 술집에 갔겠죠. 담배 피우려고요.

 From breathless smoker to marathon runner.

- 헐떡이던 흡연자가 마라톤 선수가 되다.


  It has been four years since Lita Huckle had a cigarette, yet she started smoking when she was 16 and had been on  20-a-day since then. Stopping for her meant more than giving up a favorite habit: "I've always had a weight problem and was scared to stop in case I put more on." The temptation to smoke when out with friends and having drinks was also great.


- 리타 허클(Lita Huckle)이 손에서 담배를 놓은 지도 4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16살 때부터 하루 1갑씩(20개피) 피웠던 사람입니다. 그녀에게 담배를 끊는 것은 제일 좋아하는 취미를 포기하는 것보다도 더 큰 일이었습니다. “저는 항상 체중이 고민거리였는데, 담배를 끊으면 체중이 더 늘어나지 않을까 하고 두려워했죠.” 특히, 그녀는 친구들과 밖에서 술을 마실 때, 담배가 몹시 피우고 싶어졌었습니다.


I once managed to stop for three months using patches. Then I thought I'd be able to smoke socially, but I'd look for any excuse to go to the pub just so I could have a fag. My husband wouldn't kiss me if he knew I'd been smoking.      

- “패치를 사용해 3개월 동안 가까스로 끊어본 적도 있어요. 그런데 사람들과 만나면서 담배를 피워도 된다고 생각했고, 결국 온갖 핑계를 대고 술집에서 담배를 피웠습니다. 남편이 제가 담배를 피웠다는 사실을 알면 제게 키스도 안 할 거예요.”


Lita used NicoBloc to help wean her off her nicotine addiction. "I loved the fact that I didn't have to stop straight away. It gave me a chance to learn how to cope with the changes and get used to not smoking so much over a period of time before the final break."

- 리타(Lita)는 니코틴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니코블락 을 사용했습니다. “당장 끊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어요. 스스로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기회와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이제 오랫동안 흡연하지 않은 생활에 익숙해졌습니다.”


I could smoke as long as I put the drops of NicoBloc into the filter. It was one drop in the first week, two in the second and three in the third, which time I was only absorbing one per cent of the nicotine and tar. After a while, I wasn't enjoying smoking as much as usual.      

- “니코블락을 필터에 사용하면서 담배를 피울 수 있었죠. 첫 일주일 동안에는 1방울씩 , 2주일 째는 2방울, 3주일 째는 3방울을 필터에 흡수시켜 담배를 피웠습니다. 그렇게 해서 니코틴타르의 1%만 마시게 된 겁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담배가 예전만큼 맛이 나지 않더군요.”


"I'd have one less in the morning, then one less in the evening and then smoked half a cigarette at a time."

- “아침에 한 개비도 태우지 않게 되었고, 그런 다음에는 저녁에도 한 개비를 모두 태우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한 번에 반 개비만 피우게 되었죠.”


Whilst continuing to smoke, Lita progressively reduced her nicotine and tar intake, and changed her 'habitual' behaviour which made the final break possible: "You need some discipline at the end to take that final step. I no longer get the urge to smoke, even in the pub or with a cup of coffee. I have changed my whole lifestyle - before I couldn't run at the gym without coughing and getting out of breath. Now I can run an average of 25 miles a week, and in this last year have run an amazing number of half marathons and runs. Not only has it changed my life, but it has also changed my husband's, who is a non-smoker. He certainly isn't stingy with his kisses any more!"

- 리타(Lita)는 담배를 계속 피우면서 타르니코틴 흡입량을 줄여 나갔고, ‘습관적인’ 행동이 달라지면서 결국 담배를 완전히 끊을 수 있었습니다. "최후의 결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술집이나 커피숍에 있어도 담배를 피우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요. 니코블락(NicoBloc)은 제 생활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전에는 체육관을 달려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일주일 평균 25 km를 달리고 있고, 작년에는 하프 마라톤을 엄청나게 했습니다. 저 뿐 만 아니라 남편도 달라졌어요. 그는 담배를 피우지 않아요. 이제 그는 키스를 망설이지 않아요!"


Lita achieved her post-smoking ambition of running London Marathon raising money for the British Lung Foundation.

- 담배를 끊은 리타는 영국 폐 재단(British Lung Foundation) 기금 마련을 위한 런던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결국 이루었습니다. 

#금연#금연방법#금연#금연보조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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